레이크우드CC(양주)는 경기 양주시 만송동 510-1 일대에 위치한 수도권 북부 골프장입니다. 서울에서 1시간 안팎으로 진입 가능한 거리이며, 구릉지형과 인공 호수를 살린 파크랜드 스타일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. 정규 18홀 이상 규모(대부분 18~27홀 구성)와 잘 정비된 페어웨이·그린이 강점이고, 수도권 평균 대비 중간~중상 요금대의 회원제/퍼블릭 운영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. 양주시 레이크우드CC 골프장 예약하기, 수도권 북부 골프장 기본 정보
양주시 레이크우드CC 골프장 예약하기, 수도권 북부 골프장 기본 정보

1. 기본 정보 · 위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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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식 명칭(통상):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양주 (Lakewood CC Yangju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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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: 경기도 양주시 만송동 510-1 일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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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역: 수도권 북부(양주·의정부·동두천 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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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근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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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(강북·강남) 기준, 북부간선/의정부IC/호원IC 축으로 약 1시간 전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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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정부·양주·동두천·포천 등에서 30분 내외 접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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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주권 CC 특성상, 서울 북부·동북권 골퍼 + 경기 북부 거주자의 접근성이 특히 좋은 입지입니다.
2. 코스 구성 · 설계 성격
※ 레이크우드 브랜드 특성과 국내 자료를 바탕으로 한 “일반적인 구조 설명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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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형·레이아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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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그대로 레이크(Lake) + 우드(Wood) 콘셉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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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공 또는 자연 호수를 여러 홀과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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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 숲 라인을 살린 파크랜드 스타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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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만한 구릉지형을 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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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리막 티샷 + 오르막 세컨샷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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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그렉(좌·우로 휘는) 파4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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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수·연못을 끼고 도는 파3·파5 등이 혼합된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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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 규모(전형적인 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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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규 18홀(또는 27홀) / Par 72(또는 Par 10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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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트 티 기준 약 6,000m 전후, 백티 기준 6,400m 안팎의 챔피언십 레이아웃인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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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반/후반(또는 A/B/C) 코스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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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비교적 편안한 코스”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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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해저드·업다운이 많은 도전적인 코스”로 성격을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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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디·그린 특징(일반적 경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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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어웨이: 중지(코스별 예외 가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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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: 벤트 계열, 시즌에 따라 속도 조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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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크우드 계열 코스는 대체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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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 언듈레이션(굴곡)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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핀 포지션(앞/중/뒤, 좌/우)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큰 편이라
→ 세컨샷·어프로치 정확도 + 퍼팅 감각이 스코어를 크게 좌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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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요금 · 예약 · 운영 구조
※ 구체적인 금액은 ‘양주 레이크우드CC’ 공식 안내를 반드시 다시 확인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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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금대(대략적 수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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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권 북부 회원제/퍼블릭 평균 기준으로 보면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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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: 10만 후반~15만 원대(그린피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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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·공휴일: 15만 후반~20만 원대 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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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미엄 회원제라면 이보다 상단일 수 있고, 퍼블릭 비중이 크면 프로모션을 통해 평균 수준까지 내려오는 경우도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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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트·캐디비(일반적인 구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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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동카트(팀당): 8만~10만 원 내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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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디피(팀당): 12만~15만 원 내외
→ 4인 플레이 기준 1인당 카트·캐디 비용은 5만~6만 원 내외로 형성되는 패턴이 일반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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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 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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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럽 공식 홈페이지/모바일 예약 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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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·비회원 구분(회원 우선, 비회원 공개타임 일부 운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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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·시간·인원 선택 → 실시간 요금·잔여 티타임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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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부 예약 플랫폼(티업엔조이·XGOLF·김캐디 등)에서 일부 타임 판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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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오전·프라임 타임은 경쟁이 매우 치열하므로, 예약 오픈 시간에 맞춘 접속이 필요합니다.
4. 플레이·코스 특성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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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깃 골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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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권 북부 거주 핸디 90~100대 중급자 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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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이버 방향성은 어느 정도 잡혀 있고, 해저드·벙커를 의식하면서 코스를 풀어갈 수 있는 골퍼에게 잘 맞는 코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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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드 입문자도 경험 차원에서 도전은 가능하지만, 스코어에 대한 기대치는 조금 낮추는 편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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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레이 스타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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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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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수·벙커가 시야에 들어오는 홀에서는 장타보다 안전한 에이밍이 우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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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그렉 홀에서는 구질(페이드/드로)에 따라 공략 라인을 선정하는 것이 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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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컨샷·어프로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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핀보다 그린 넓은 쪽, 핀 하단 쪽을 기본 목표로 두면 3퍼트를 줄이는 데 도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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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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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듈레이션이 많은 그린은 “직선처럼 보이는 라인도 미세하게 휘는 경우”가 많으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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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인, 거리감, 업다운을 충분히 확인하고 스트로크하는 루틴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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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별 특징(양주권 공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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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: 한파·결빙 영향이 큰 지역이라, 동절기 새벽/야간 라운드는 그린·페어웨이가 매우 단단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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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: 장마 후에는 러프가 무겁고, 습도 때문에 체력 소모가 커지므로 수분 보충·템포 조절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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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·가을: 시야가 트이고 공기 질이 상대적으로 좋아 라운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시즌입니다.
5. FAQ
Q1. ‘만송동 510-1’만 찍으면 내비가 제대로 안내되나요?
A. 대부분의 내비게이션은 **“레이크우드CC(양주)” 또는 “양주 레이크우드CC”**로 시설명 검색이 더 정확합니다. 지번 주소만 입력하면 인근도로·농가로 안내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, 시설명 + 주소를 함께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.
Q2. 회원제인가요, 퍼블릭인가요?
A. 레이크우드 브랜드는 국내에서 회원제 운영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만, 각 지점·시점별로 퍼블릭 전환·혼합 운영(회원제+대중제)을 하는 경우도 있어, 양주 레이크우드CC의 현재 운영 형태는 공식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Q3. 비회원도 예약이 가능한가요?
A. 일반적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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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 동반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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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개된 비회원 타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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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휴·패키지 상품
등을 통해 비회원도 이용할 수 있는 구조가 많습니다. 다만 공개 타임 수량이 적고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, 예약 오픈 시점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.
Q4. 2인 플레이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.
A. 국내 회원제/퍼블릭 상급 코스들은 원칙적으로 4인 1팀을 기본으로 운영합니다. 다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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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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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수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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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간/동절기 특가 타임
등에는 2~3인 플레이나 조인 타임이 열리는 경우도 있어, 예약 화면에서 ‘2인 가능’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.
Q5. 초보자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?
A. 호수·벙커·업다운이 적당히 섞인 중~중상 난이도 코스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. 필드 첫 경험이라면, 파3/저가형 퍼블릭으로 한두 번 감을 익힌 뒤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 그래도 동반자 구성과 티박스 선택을 잘 하면, “코스 경험”을 쌓기에는 좋은 필드입니다.
Q6. 어느 티에서 치는 것이 적당할까요?
A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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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이버 캐리 190m 미만: 가장 앞 티 또는 레귤러보다 한 단계 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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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~220m: 레귤러 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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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0m 이상: 백티 이상 도전 가능
첫 방문이라면 “자존심보다 재미있게 치는 것”을 기준으로, 한 단계 여유 있는 티를 선택하는 쪽을 권장합니다.
오시는길

도로명 : 경기 양주시 만송로 244
지번 : 경기 양주시 만송동 510-1